KAI인증원
전체 서비스
ISO 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작업장 재해를 예방하는 국제 표준 안전보건경영 체계입니다.

표준 소개

ISO 45001은 직장 내에서의 안전 및 건강 관리 시스템을 위한 국제 표준입니다. 2018년에 도입된 이 표준은 조직이 작업 환경에서의 사고와 질병을 예방하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위험을 관리하고 성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ISO 45001은 조직의 규모나 유형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OHSAS 18001 표준을 대체하였습니다.

핵심 원칙

  • 리더십과 근로자 참여
  • 위험 기반 접근 방식
  • 지속적 개선
  • 법적 및 기타 요구사항 준수

이런 상황이라면 ISO 45001이 필요합니다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시급한 기업

2024년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 전면 적용되었습니다.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ISO 45001이 가장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

건설·제조업 등 현장 위험이 높은 기업

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업종에서는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입니다. ISO 45001은 위험성 평가를 중심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

공공입찰·대기업 납품을 준비하는 기업

안전보건 인증은 공공조달 가점뿐 아니라, 대기업 협력사 등록 시 요구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ESG 평가의 S(사회) 항목과도 직결됩니다.

🔄

KOSHA-MS에서 ISO 45001로 전환하려는 기업

국내 KOSHA-MS를 운영 중이지만, 해외 거래처 대응이나 국제 인증이 필요한 경우. 기존 시스템을 활용하면 전환이 수월합니다.

인증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중대재해처벌법, 체계적으로 대응

법이 요구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ISO 45001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했음을 보여주는 가장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사고가 나기 전에 잡는 구조

위험성 평가를 통해 "어디서, 왜 사고가 날 수 있는지"를 미리 파악합니다. 사고가 발생한 후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산재 보험료 부담 절감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산업재해율이 낮아지면 산재보험료도 줄어듭니다. 사고 한 건의 직·간접 비용(치료비, 공정 중단, 행정 처리)을 생각하면 예방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안전문화

ISO 45001의 가장 큰 특징은 "근로자 참여와 협의"를 명시적으로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위에서 지시하는 안전이 아니라, 현장 근로자가 스스로 위험을 보고하고 개선에 참여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인증 절차

시스템이 갖춰진 경우 심사만 약 3주, 컨설팅 포함 시 2~3개월 소요됩니다.

01

위험성 평가

작업장별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각 위험의 크기와 발생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이미 하고 있는 안전활동이 있다면 그것부터 정리합니다.

02

문서화 및 시스템 구축

안전보건 방침, 절차서, 비상 대응 계획, 교육 기록 등을 정비합니다. 산안법에서 요구하는 서류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이중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03

내부 심사 + 경영검토

구축한 안전보건시스템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자체 점검합니다. 근로자 참여·협의 절차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04

인증 심사 (1단계)

인증기관이 안전보건 방침, 위험성 평가 결과, 법규 준수 현황 등 문서를 검토합니다.

05

인증 심사 (2단계)

심사원이 현장을 방문합니다. 작업장 안전 상태, 보호구 착용, 비상 대피 체계, 근로자 인터뷰 등을 실제로 확인합니다.

06

인증서 발급

심사 통과 후 인증서를 발급받습니다. 인증은 3년 유효이며, 매년 사후심사를 받게 됩니다.

현직 심사원이 알려주는 실무 팁

💡 위험성 평가가 시작이자 핵심입니다

ISO 45001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성 평가입니다. 이미 산안법에 따라 하고 있는 위험성 평가가 있다면 그것을 규격에 맞게 보완하면 됩니다. 새로 만들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KOSHA-MS와 90% 이상 겹칩니다

KOSHA-MS를 운영 중이라면 ISO 45001 전환이 매우 수월합니다. 문서 구조와 요구사항이 대부분 겹치기 때문에, 추가 작업은 국제 규격 형식에 맞추는 정도입니다.

💡 "근로자 참여" — 심사에서 반드시 확인합니다

심사원은 근로자에게 직접 물어봅니다. "위험 상황을 보고한 적 있나요?", "안전 관련 의견을 낸 적 있나요?" 형식적 참여가 아닌 실질적 참여 체계가 필요합니다.

예상 비용 및 기간

소규모 기업 (50인 미만)

100 ~ 450만 원

중견기업

450 ~ 1,200만 원

소요 기간

3주 ~ 3개월

심사만 시 3주 / 컨설팅 포함 시 2~3개월

우리 회사의 정확한 인증 비용이 궁금하신가요?

비용 계산기로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ISO 45001 인증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업 규모, 업종, 위험 수준에 따라 다릅니다. 소규모 기업(50인 미만)은 100~450만 원, 중견기업은 450~1,200만 원 수준입니다. 위험성이 높은 업종(건설, 화학 등)은 심사 일수가 늘어 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인증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심사만 진행하는 경우(위험성 평가 등 시스템이 이미 갖춰진 경우) 약 3주면 가능합니다. 컨설팅부터 시작하면 2~3개월 소요됩니다. 위험성 평가 범위가 넓을수록 준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ISO 45001과 KOSHA-MS 중 뭘 받아야 하나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해외 거래처 대응이나 국제 인증이 필요하면 ISO 45001, 산재보험료 할인 등 국내 혜택이 목적이면 KOSHA-MS가 유리합니다. 두 인증을 동시에 운영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ISO 45001이면 충분한가요?

ISO 45001 인증 자체가 면책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했다"는 객관적 증거로 활용됩니다. 실제 사고 발생 시 체계 구축 노력을 입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ISO 9001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네, 통합경영시스템(IMS)으로 9001+45001, 또는 9001+14001+45001 세 개를 동시에 구축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문서 구조가 겹치기 때문에 별도로 받는 것보다 시간과 비용이 절약됩니다.

사무직 위주 기업도 45001이 필요한가요?

사무직 중심이라도 VDT 증후군, 근골격계 질환, 화재 대피, 심리적 건강 등이 안전보건 측면에 해당합니다. 다만 현장 위험이 적은 만큼 시스템 구축이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ISO 45001 인증, 지금 시작하세요

안전보건 전문가가 중대재해법 대응을 포함한 최적의 인증 방안을 안내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하기